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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전자BG, 2026년 EHS 세션 및 안전문화 실천 결의식 성료
- - EHS 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시행…올해는 현장 실행력 강화에 초점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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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전자BG는 지난 9일 경상북도 김천공장에서 ‘2026년 EHS 세션’ 및 안전문화 실천 결의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인욱 전자BG장을 비롯해 국내외 각 사업장 주요 임직원, 노조 관계자 등 9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 지난 9일, 김천공장에서 진행된 EHS 세션 전경.
첫 순서로 전자BG EHS 기획팀은 ▲25년 EHS 경영시스템 경영검토 결과 ▲전사 EHS 중장기 핵심성과지표(KPI) ▲26년 중점 추진업무 등을 공유했다. 또한 국내외 사업장(김천, 증평, 익산·김제, 수지, 중국 창수, 베트남 하이정)의 책임자들이 2026년도 연간운영계획(AOP)을 보고했다.
김승진 노조위원장은 “경영활동에 있어서 안전은 중요한 요소이며, 개인이 아닌 전체가 책임감을 가지고, 서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면서, “현장의 요청사항 등이 빠르게 개선될 수 있도록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다.▲ 우수 사업장 포상이 끝난 뒤, 김인욱 BG장(왼쪽 셋째)이 익산·김제 사업장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어, 전자BG는 선행지표(리더십 활동, 온실가스 감축 목표, 공정안전관리 이행 수준 등), 후행지표(근로손실사고율, 환경사고등) 등을 종합 평가한 ‘EHS Rating’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사업장을 선정해 포상했다. 익산·김제 사업장은 EHS 프로세스 이행우수성과 공정안전관리 담당자 역량 확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됐다.
우수 사업장 시상 이후 진행된 ‘안전문화 실천 결의식’에서는 각 사업장 책임자와 근로자 대표, 사내 협력사 소장, 김천사업장현장 리더 등이 참여해 ▲EHS 골든룰 숙지 및 준수 ▲표준작업지침(SOP) 준수 ▲위험 발견 시 즉시 작업중단 및 조치 등을 실천하자고 결의했다.▲ 안전문화 실천 결의식 종료 후 BG장, 부문장, 공장장, 근로자 대표, 사내 협력사소장, 김천사업장 파트장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
다.
김인욱 BG장은 “2026년 중점추진 과제 중에서 고위험공정 행동 관찰을 통해 현장의 SOP(표준작업지침) 준수가 내재화 되도록 하고, 특히 사고 위험성이 높은 노후 시설물을 리스트업해 개선 및 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강조했으며, “임직원 모두가 EHS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관련 기준을 준수할 것”고 당부했다.▲ 모든 행사가 끝나고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편, 전자BG는 지난 2023년, 전 임직원이 반드시 지켜야 할 10대 EHS 기본수칙을 기반으로 행동지침인 ‘EHS 골든룰’을 제정하고, 매년 전체 사업장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EHS 세션을 진행함으로써 관련 활동을 독려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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