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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두산 전자BG, 해외지사 및 법인 직원 대상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 - 각 담당 직무별 교육, 공장견학 등으로 업무 이해도 및 소속감 제고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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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전자BG는 지난 16일 ~ 18일, 3일간 중국, 싱가폴 등 해외지사 또는 법인에서 근무하는 직원 36명을 국내로 초청해 분
당두산타워에서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첫 날 전체 워크숍이 끝나고, 참석자들이 분당두산타워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해외 현지 직원들에게 담당 직무별 교육, 공장견학 등을 제공해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회사에 대한 이해도와 소
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 오프닝 인사에서 김인욱 BG장은 “국내외 임직원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 덕분에 전자BG가 1974년 사업을 시작
한 이래, 지속적으로 성장해왔으며, 지난해에는 매출 34%, 영업이익 500% 성장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올렸다”고 격려하면서
”구성원의 역량이 회사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앞으로도 자신의 역량을 높이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길 바란
다”고 당부했다.
오후에는 ▲영업(연간 매출 전망 및 원가 산출 프로세스, 손익분기점, 공헌이익 등에 대한 이해) ▲FA(사업성과, 수익구조, 주요
업무 등) ▲HR(두산 HR 제도에 대한 이해) ▲구매(원자재 및 설비구매 현황, 원자재 다원화 추진 등) 등 각 직무별 교육과 두산
의 129년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두산 역사관을 관람했다.▲ 참석자들이 김제공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튿날에는 증평공장과 김제공장을 방문해 동박적층판(CCL)과 동박 위에 PI 레진을 코팅하고 건조하는 과정을 각각 수차례 거
치면서 만들어지는 캐스팅 타입 FCCL 제조공정을 견학했다.
워크숍에 참가한 한 직원은 ”전자BG의 기술력을 생산현장에서 확인하고, 직무관련 교육은 물론 회사의 역사와 한국문화를 직
접 체험해 봄으로써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전자BG 관계자는 “현재 중국, 베트남 등 총 10개의 해외지사와 법인이 운영되고 있으며, 사업이 성장함에 따라 더 늘어날 것
으로 예상된다”면서 ”앞으로도 해외에서 근무하는 현지 직원들의 직무 역량강화와 소속감 제고를 위해 다양한 교육, 행사 등
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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