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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전자BG, '기술 혁신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현실로' 비전 선포식 개최
- - 임직원 인터뷰, 워크숍 통해 더 나은 미래 성장을 위한 비전 수립
-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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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전자BG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를 사업 성장의 원년으로 선언하며 새로운 비전을 공식 선포했다.지난 30일, 용인시 수지기술원에서 열린 비전 선포식에는 ㈜두산 CBO 유승우 사장과 전자BG 김인욱 사장을 비롯해 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 ㈜두산 CBO 유승우 사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유승우 사장은 축사를 통해 창립 130주년을 맞은 두산이 클린 에너지, 스마트 머신, 반도체 및 첨단 소재를 중심으로 성장을 가속하고 있으며, 그중 전자BG가 그룹 미래 포트폴리오의 핵심축으로 자리 잡았음을 강조했다. 특히 전자BG가 AI 서버, 고속·고주파 통신, 반도체 패키지, 스마트 디바이스 등 차세대 기술의 기반이 되는 핵심 소재를 공급하는 만큼, 향후 100년을 이끌 주축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이날 선포된 전자BG의 새로운 비전은 '우리는 기술 혁신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현실로 만들어 갑니다'이다. 이는 단순한 소재 공급을 넘어,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고객의 혁신을 뒷받침하고 산업의 필수 토대를 설계하는 파트너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전자BG는 비전 실현을 위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최적의 시점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 리더십(Tech Leadership) ▲자사 기술과 제품을 산업의 필수 요소로 만드는 핵심 소재(Essential Materials)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고객 중심(Customer Centric), ▲CCL 산업을 넘어 미래 산업과 신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확장성(Scalability) 등 4대 핵심 가치도 정립했다.아울러 비전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내재화 전략을 3단계로 제시했다. 전자BG는 ▲비전의 가치를 정확히 이해하는 인지(Awareness) ▲조직 및 개인의 역할을 비전과 연결하는 몰입(Engagement) ▲비전을 업무 의사결정의 기준으로 습관화하는 행동(Behavior)의 단계를 통해, 비전이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고유한 기업문화로 뿌리내리게 할 방침이다.▲ ㈜두산 전자BG 김인욱 사장이 새로운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김인욱 사장은 "전자BG는 단순히 좋은 소재를 만들어 이익을 내는 기업이 아니라 미래 기술이 개발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는 기업"이라고 강조하며, “비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임직원 각자가 비전을 업무에 연결하고 실행에 옮길 것”을 당부했다.▲ 행사가 끝나고,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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